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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세상에 기사도와 정의가 가득할 때까지 나 멈추지 않으리!”
자신의 애마 로시난테를 어깨에 태우고, 갑옷을 입고 사람들을 도우려 여행하는 노인 편력기사.
기사도와 정의를 주장하는 의도는 좋지만, 자신만의 가치관과 세상에 빠져있어서 주위 평가는 그리 좋지만은 않습니다.

목차

1. 소개 영상

2. 스킬

방패 강타

방패로 상대를 공격하여 피해를 줍니다.

용감한 돌진

방패를 들어올려 전방으로 돌진하여 상대를 밀어내어 피해를 줍니다.
공중에서 사용할 경우, 바닥을 강하게 내려친 뒤, 전방으로 돌진한 뒤 피해를 줍니다.

피하지 않고 맞서리라

방패를 들어올려 방어자세를 취합니다.
자세를 취하는 동안 천천히 전진하며, 받는 피해가 50% 감소합니다. 상대에게 공격받았을 경우 주변에 충격파를 발사하여 피해를 입힙니다. 자세를 유지하는 동안 기절하지 않습니다.

3. 재능

강화된 방패

스킬 공격의 전진 속도가 12% 증가하고, 마지막 공격이 상대 레전드를 더 멀리 밀쳐냅니다.

로시난테의 응원

상대에게 받는 피해가 감소합니다.

기사의 용기

지상 첫 번째 공격의 전진 거리가 10% 증가하고, 기본 공격의 피해량이 증가합니다.

굳건한 기사의 의지

피격 시, 획득하는 궁극기 게이지가 추가로 증가합니다.

이곳을 지키리라!

궁극기 지속 시간 동안 받는 피해가 추가로 감소하고, 궁극기 충격파의 범위가 증가합니다.

4. 스킨

명예로운 기사

보다 전설에 가까워진, 노인 편력기사. 그의 서사시는 전설 속의 기사들에게 뒤지지 않고, 그 방패는 약한 이를 보호하려 무엇보다 두텁기에, 긍지 높은 그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기사이리라.

빛의 기사

또 다른 가능성의 이야기를 받아들인, 노인 편력기사. 전설에 나오는 유니콘의 선택을 받아들여, 편력기사는 성스러운 빛의 기사로 거듭났다. 태양빛과 같은 백색 갑옷을 입은 성기사는 악과 싸운다.

흑기사

또 다른 가능성의 이야기를 받아들인, 노인 흑기사. 수많은 기사들이 그들의 무용담과 업적을 자랑하며 뽐낼 때, 어느 노인 기사는 가십거리와 소문들 안에서 움직였다. 억울하거나 곤란에 빠진 이를 위해, 그들을 대신해 검을 드는 노인은 어느샌가 흑기사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눈사람 수호자

[해피 메리 윈터!]를 기념하여 만들어진 특별한 복장. 늘 화난 모습을 보인다고 사람들과 아이들이 무서워한다. 그 슬픔을 이겨내기 위해, 돈키호테는 이 의상을 입었다. 우스꽝스럽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눈사람으로, 돈키호테는 아이들에게 미소를 선물하고 다닌다. '하하하! 그래, 오늘은 커다란 눈사람이란다!"

5. 레전드 관계

“사악한 마녀야, 내게 마법을 걸 생각은 말거라!”
라이브러리 월드에 혼란을 불러오는 사악한 마녀.
기사도 문학에서도 마녀는 사악함의 상징이고, 진짜 사악한 마녀라서 적대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꿈꾸던 진짜 사악한 마녀와의 싸움에 두근거리기도 한다.
“오오, 기술이란 사악한 것이란다 아이야! 기사를 없애니 말이다!”
기사와 기사도를 몰락시킨 결과물이라는 생각에 기술혐오론자인 돈키호테에게는 껄끄러운 상대.
어린 아이인 만큼 요상한 기술이나 과학연구는 그만두고, 착한 아이(본인 기준)가 되었으면 좋겠다.
“오오, 이름 높은 거위의 기사로군! 함께 싸워 기쁘다네!”
소문으로 자주 들은 히어로 스완.
정의를 위해 싸우고 모두를 돕는 것이 돈키호테가 생각한 기사의 모습, 기사도와 맞기 때문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오리가 아니라 거위라 착각하고 있다. 겉모습이 다른 점은 신경 쓰지 않는다. 기사도는 마음에 깃드는 법.
“무엇에 그리 화가 난 게냐?”
왠지 신경 쓰이는 젊은 레이디.
레이디도 싸움에 나선다는 사실에는 이제 적응됐지만, 늘 홀로 분노에 몸을 맡긴 라푼젤이 왠지 신경 쓰여 마주칠 때마다 잔소리를 하게 된다. 라푼젤이 싫어한다는 건 알지만, 오지랖 때문에 멈출 수 없다.

6. 스매시툰&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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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MI

돈키호테는 이야기가 끝나, 알론소로서 평화로운 시절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돈키호테는 늘 화난 듯 보이지만, 정말 화난 건 아니랍니다. 화 안 났다니까 그러네!
돈키호테는 자신의 방패에 사모하는 레이디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돈키호테는 로시난테와 이야기를 하지만, 정말 말이 통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돈키호테를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를 따르는 팬들도 많답니다.
돈키호테는 스완을 '거위의 기사'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돈키호테는 어린 로시난테를 잘 지키기 위해 방패만으로 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