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home
세계관
home

골디

“한 판 할 시간이야? 좋지!”
시놉 시티의 반항아인 펑크 뮤지션.
하는 일마다 혼란과 파괴의 난장판을 만들지만 그 저항정신과 음악에 매료된 일부 매니아들은 열광하는 독특한 존재입니다. 최근 7D와 계약을 맺고 스매시 레전드에 뛰어 들었지만, 그 맥락과 목적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목차

1. 소개 영상

2. 스킬

적절한 퍼포먼스

앞으로 돌진한 뒤 기타를 두 번 휘둘러 피해를 줍니다.
공중에서 사용할 경우 기타를 아래로 내려치며 피해를 줍니다.

딱 좋은 스프레이

스프레이 캔을 굴려 피해를 주고 피격된 상대에게 스프레이 표시 효과를 남깁니다. 공중에서 사용할 경우 스프레이 캔을 아래로 던져 피해를 주고 피격된 상대에게 스프레이 표시 효과를 남깁니다. 스프레이로 표시된 상대를 타격한 모든 레전드는 타격할 때마다 체력 회복 효과를 받습니다.

바로 이거야!

기타를 연주하며 상대를 강렬한 음파로 공격해 피해를 줍니다.

3. 재능

딱 좋은 색

스프레이로 표시된 상대를 공격한 레전드는 체력을 일정량 더 회복합니다. 골디의 레벨이 상승할 때마다 추가 회복량이 3%씩 증가합니다.

지루한 건 싫잖아?

궁극기 사용에 필요한 게이지가 감소합니다.

사용 전 흔들기

지상 공격으로 상대를 타격할 때마다 스킬의 쿨다운이 일정 수치씩 감소합니다.

불만 표출

궁극기와 스킬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일 때 기본 공격의 피해량이 증가합니다.

무아지경 콘서트

궁극기의 피해량이 증가하며, 궁극기의 마지막 타격에 피격된 상대에게 10초 동안 고정된 회복량을 가진 스프레이 표시 효과를 적용합니다.

4. 스킨

사고뭉치 반항아

보다 전설에 가까워진, 반항아 펑크 뮤지션. 모두가 늘 골디를 정의하려고 노력한다. 반항아, 저항자, 등등. 골디는 정의되지 않는다. 정의되고 싶지 않다. 매 순간이 다르니까. 어제는 그래피티를 하고 오늘은 공연을 하고 내일은 레전드를 날린다. 라이브러리 월드는 신기하고 즐거운 것으로 가득하다. 정의되지 않는 혼돈인 채, 골디는 세상을 자유롭게 거닌다.

겉보기엔 모범생

또 다른 가능성의 이야기를 받아들인, 모범생 펑크 뮤지션. 단정한 차림새에, 인사성 밝고 성실한 모범생으로 통하는 소녀. 음악에는 진심이라 방과 후에도 언제나 단짝 기타와 함께. 하지만 기타가 케이스에서 나온 순간, 그 성격이 180도 변한다. 누구도 말릴 수 없는 난폭한 퍼포먼스에 주의할 것!

천방지축 예술가

[이 벽은 너무 멋져!]라는 작품을 남길 때 입고 있었던 복장. 적당한 온도의 수프로 유명한 쓰리 베어즈 레스토랑의 건물 벽에 화려하게 예술혼을 쏟아낸 골디. 누군가에게는 그저 길거리 낙서로, 누군가에게는 뛰어난 작품이라며 극과 극을 오가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골디는 그런 것 따위 신경쓰지 않는다! 그저 오늘도, 너무 크기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벽을 찾아다닐 뿐!

5. 레전드 관계

“대표야, 돈 떨어졌는데 더 주라.”
자신의 물주인 7D의 대표.
하지만 감사의 마음 같은 건 물론 없고, 그저 돈 필요하면 달라고 찾아가는 용도. 스노우는 양치기가 그렇게까지 말한 이유가 있겠지 하고 참고 있다. 돈을 주면 다음날 다시 찾아온다.
“왜 네 맘대로 내가 말이 통한다는 건데?”
자신을 패거리에 끌어들이려 하는 아줌마. 패거리도 마음에 안 들고, 들어오면 자신을 섬기라는 것도 마음에 안 들고, 골디 자신을 멋대로 규정하는 것도 다 마음에 안 든다.
“시끄러워 아줌마,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
시끄럽게 잔소리를 하고 귀찮게 구는 아줌마.
주는 것도 없으면서 말만 많아서 짜증난다. 걱정해주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같은 이유가 아니라,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 자체가 싫다.
“나는 놀면서 돈 받는데 너는 밤새면서 돈 받네?”
귀찮게 굴고 자신을 싫어하는 아저씨.
골디가 사고를 치면 로빈이 수습 역할로 자주 파견되고, 꼬맹이를 싫어하고 정의로운 마음을 버리지 않은 로빈에게는 골디는 짜증나는 존재다. 하지만 늘 도발에 대꾸할 말을 찾지 못하고 만다.

6. 스매시툰&소설

Gallery
Search

7. TMI

저항적인 골디의 노래와 그래피티를 좋아하는 소수지만 열렬한 팬들이 있습니다.
골디는 라이브러리 월드에서 저항의 상징이지만, 골디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시놉 시티 공원, 중하층의 뒷골목 등등, 골디의 라이브는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골디의 기타는 훌륭한 음색과 튼튼한 내구도를 자랑하는 7D 특제입니다.
경기나 라이브 끝에 기타가 부러질 때마다, 골디는 스노우에게 청구하고 있습니다.
골디는 늘 자신의 마음에 드는 적당함을 찾고 있지만, 골디의 마음은 늘 변합니다.
수많은 이들이 골디를 정의하려 하지만, 골디를 정의할 수 있는 건 골디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