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home
세계관
home

마야

“내 새로운 힘, 똑똑히 보여주겠어!”
엄지만한 크기의 작은 소녀이자, 후크 해적단의 신입인 마야는 원래 몰락해 두더쥐와 쥐떼들과 함께 시놉 시티 하층의 도적단을 꾸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발견한 움브라의 비밀 로봇을 타고, 이제는 해적단의 일원으로서 마음껏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차

1. 소개 영상

2. 스킬

우아한 공격

손가락을 이용해 상대를 공격합니다. 총 500의 피해를 줍니다. 공중에서 사용할 경우, 손가락을 튕겨 상대를 공격하며 타격에 성공할 경우 반동으로 뒤로 밀려납니다. 400의 피해를 줍니다.

고상한 기동

짧게 도약하여 전방의 상대를 손바닥으로 내려찍어 600의 피해를 줍니다. 공중에서 사용할 경우, 하강하며 손바닥으로 내려찍으며 500의 피해를 줍니다. 가속 상태일 경우, 슈퍼아머 상태로 돌진합니다. 스킬이 적중할 경우, 추가 공격이 발생해 뒷발차기로 상대를 기절 상태로 만들며 총 600의 피해를 줍니다.

가자, G-LOVE!

마야가 잠시 힘을 모은 뒤, 전방으로 빠르게 돌진하여 700의 피해를 줍니다.

3. 재능

가소롭기는!

5초 동안 피격되지 않았다면, 다음 공격에 피격될 때 1초 동안 받는 피해가 26% 감소합니다.

방해하지마!

강화 스킬의 후속 공격으로 상대를 적중시키면, 상대는 1.5초 동안 받는 피해가 30% 증가합니다.

멈추지 않아!

부활하거나, 아이템을 획득한 뒤 0.5초 이동하면 빠르게 가속 상태로 전환됩니다. 마야의 가속 상태 이동 속도가 추가로 0% 증가합니다.

약하지 않아!

최대 체력이 8% 증가합니다. 기절, 빙결 상태의 지속시간이 25% 감소합니다.

나를 따르라!

궁극기 사용에 필요한 게이지가 18% 감소합니다. 궁극기 사용 시 돌진하며 뒤에 3초 동안 유지되는 바람길을 남깁니다. 바람길에 있는 팀원은 3초 동안 이동 속도가 20% 증가합니다.

4. 스킨

진정한 아가씨

보다 전설에 가까워진, 엄지만한 아가씨. 언제나 꿈꾸던 부유하고 평온한 삶. 마침내 그것들을 손에 넣었지만, 마야는 만족하지 않았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지루한 일상까지 바란 건 아니니까. 새로워진 G-Love와 함께 마야는 시놉 시티를 달린다. 자신의 가슴을 뛰게 해줄, 또 다른 꿈과 목표를 찾아서.

해적선의 아가씨

또 다른 가능성의 이야기를 받아들인, 해적 아가씨. 엄지만한 작은 체구로 인해 납치되던 아가씨 마야. 하지만 해적선 간의 싸움이 붙자, 마야는 더 이상 떨지 않았다. 누구보다 용맹하게 싸우는 모습에 해적들은 마야를 따르게 됐고, 이제 마야는 악명 높은 후크 함대의 일원으로 자신의 배를 이끈다.

선장님은 아가씨

또 다른 가능성의 이야기를 받아들인, 엄지만한 해적. 두꺼비에게 납치되어, 시냇물을 지나 바다까지 흘러간 마야. 그런 마야의 앞에 나타난 것은, 저주받은 해적선 'G-Love' 이었다. 해적선에는 선장이 필요하다. 목숨과 저주, 그 사이에서 마야는 선장의 자리를 택했다. 이제 마야는 거대한 G-Love를 타고 영원한 숙적 후크와의 대결에 나선다.

공작 영애 아가씨

[어느 날 꿈 속의 왕자님이 나타나버렸다]에 나오는 특별한 복장. 해운업으로 유명한 후크 가문의 영애, 레이디 마야. 그런 그녀에게는 약혼자가 있었으니, 황제의 후계자로 지목된 제2왕자, 카이저! 카이저와의 첫 만남 이후 마야는 제멋대로에 한량이기까지 한 그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마는데… 시놉 시티 최고의 인기작을 지금 읽어보세요!

5. 레전드 관계

“잘 부탁한다구, 선장님!”
보스이자 동료. 명목상으로는 선장과 부하지만 잘 지내고 있다. 후크는 어린 마야를 귀여워하고, 마야는 잘 대해주는 할머니이기 때문인지 존경하며 따르는 중.
“경기가 끝나면 식사라도 안 하실래요?”
한 눈에 반해서 따라다니는 상대. 카이저의 외모와 재력과 건강에 끌려 카이저 GYM에도 다니고 있다. 본인은 연심이라 생각하지만 팬심과 그리 차이는 안 나는듯. 카이저는 둔감해서인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신경도 쓰지 않고 있다.
“돌려줘? 뭘? 이건 이제 내꺼야!”
제페타가 일방적으로 원한을 가지고 있다. 자기 비밀 공장을 들킨데다 메카 제페타 손까지 훔쳐 달아났으니까. 마야 입장에서는 ‘털린 놈이 잘못’ 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제페타를 도발한다.
“우물쭈물 하지 말고 제대로 싸워!”
브릭의 소심한 면을 영 마음에 안 들어한다. 과거에는 자신도 그렇게 수동적이었으니까. 두더지를 대할 때처럼, 고압적으로 무시하는 편. 그래서 브릭은 마야를 무서워한다.

6. 스매시툰&소설

Gallery
Search

7. TMI

마야의 로봇, G-Love는 원래 제페타의 것이었다고 합니다. 뭐, 이젠 마야 거지만요.
마야에게는 몰과 랫이라는 두 충복이 있습니다. 두더쥐랑 들쥐죠.
마야는 크고 강한 카이저를 열렬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카이저는 관심 없지만요.
마야의 꿈은 으리으리한 집에서 안락하고 평온한 나날을 보내는 겁니다.
마야는 가능하면 언제든 G-Love를 타고 다닙니다. 마야에게는 자기 몸이나 같죠.
마야는 움브라에게 쫓기던 자신을 후크가 구해준 뒤, 후크 해적단에 입단했습니다.
G-Love의 G가 무슨 뜻인지는 마야만이 알고 있습니다.